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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아티팩트 (2026) — 대화 결과를 링크로 넘기는 법 챗봇 답변을 복사해서 메모장에 붙이고, 다시 다듬어 메일로 보내는 과정이 있다.클로드 아티팩트는 그 중간 단계를 없앤다. 결과물이 대화창 옆에 독립된 창으로 뜨고, 거기서 바로 고치고, 링크 하나로 넘긴다.받는 사람은 클로드 계정이 없어도 열린다. 빠른 판단 아티팩트는 자동으로 생긴다. 15줄 이상이고 재사용할 만한 내용이면 옆 창에 뜬다.먼저 켜야 한다. 설정 → Capabilities에서 코드 실행·파일 생성을 활성화한다.문서·코드·HTML·SVG·다이어그램·React 컴포넌트가 대상이다.퍼블리시하면 공개 링크가 나온다. 무료·Pro·Max는 링크만 있으면 누구나 열 수 있다.팀·엔터프라이즈는 조직 내부 공유다. 로그인해야 보인다. 무엇이 아티팩트로 뜨나 모든 답변이 옆 창으로 가는 건 아니다.조건이.. 2026. 9. 9.
여권 재발급 (2026) — 온라인으로 되는 조건과 수수료 여권 재발급은 이제 관공서에 두 번 가지 않아도 된다. 전자여권을 한 번이라도 발급받은 적이 있으면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나올 때 한 번만 찾으러 가면 된다.수수료는 10년 복수여권 기준 52,000원이다. 먼저 확인할 건 사진과 수령이다.여기서 걸려서 헛걸음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빠른 판단 온라인 신청 조건은 전자여권 발급 이력이다. 처음 만드는 경우는 방문해야 한다.10년 복수여권 52,000원, 잔여기간 부여 여권은 27,000원이다.사진은 413×531 픽셀 권장. 촬영일이 6개월 지난 사진은 못 쓴다.발급 후 6개월간 안 찾으면 여권이 실효된다. 수수료도 돌려받지 못한다.8세 미만은 국제교류기여금이 면제된다. 온라인으로 되는 경우와 아닌 경우 기준이 하나다.전자여권을 발급받은 이력이 있느냐다... 2026. 9. 9.
주민등록 사실조사 (2026) — 오늘부터 방문조사가 시작된다 9월 8일부터 11월 9일까지 방문조사가 진행된다.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두 단계로 나뉘는데, 정부24 앱으로 하는 비대면 참여는 9월 7일에 마감됐다.참여하지 않은 세대는 이제 조사원이 직접 찾아온다. 여기서 흔히 도는 이야기가 있다."안 하면 과태료 50만 원"이라는 말인데, 행정안전부는 이를 사실과 다르다고 설명했다. 빠른 판단 비대면 참여는 9월 7일 종료, 방문조사는 9월 8일~11월 9일이다.비대면은 정부24 모바일 앱에서만 가능했다.과태료는 무조건 부과되지 않는다. 거부·기피한 경우에 한한다.금액은 10만~50만 원 범위이고, 50만 원은 최대액이다.중점 조사 대상 세대는 비대면에 참여했어도 방문조사를 받는다. 무엇을 확인하는 조사인가 주민등록에 적힌 내용과 실제 거주 상태가 맞는지 확인하는 .. 2026. 9. 8.
액정 수리비 (2026) — 공식센터·사설수리 어디로 갈까 화면이 깨졌을 때 처음 드는 생각은 "보증 기간 안인데"다. 그런데 떨어뜨려 깨진 액정은 보증과 무관하다.품질보증 2년은 제품상 불량에 적용되는 기준이고, 사용자 과실로 인한 파손은 유상 수리다. 그래서 액정 수리비를 어디서 치를지가 남는다.공식 서비스센터로 갈지, 사설 수리를 쓸지다. 빠른 판단 파손은 유상이다. 품질보증 2년은 제품 불량에만 적용된다.배터리 보증은 1년으로 본체와 다르다.공식센터는 정품 부품과 보증 유지, 사설은 가격과 속도가 강점이다.사설 수리를 받으면 이후 공식 보증이 제한될 수 있다.수리비가 기기 중고값에 근접하면 교체를 검토하는 구간이다. 왜 보증이 안 되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스마트폰 품질보증기간은 2년이고, 배터리는 1년이다. 여기서 흔한 오해가 생긴다.2년 안이면 다 고쳐.. 2026. 9. 8.
청년월세 특별지원 (2026) — 부모 소득까지 보는 이유 청년월세 특별지원에서 가장 많이 걸리는 항목은 본인 소득이 아니다.부모 소득이다. 내가 중위소득 60% 이하여도, 부모를 포함한 원가구가 100%를 넘으면 대상에서 빠진다.따로 살고 생활비를 안 받아도 서류상으로는 함께 계산된다. 지원 규모는 월 20만원, 최대 24개월이다. 빠른 판단 월 20만원씩 최대 24개월, 생애 1회다.청년가구는 중위소득 60% 이하, 원가구(부모 포함)는 100% 이하여야 한다.보증금 5,000만원 이하, 월세 70만원 이하가 주택 요건이다.부모와 주민등록상 따로 살아야 한다.2026년 접수는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였다. 다음 회차는 공고를 확인해야 한다. 두 개의 소득 기준이 동시에 걸린다 이 사업의 구조가 여기서 갈린다. 청년가구는 신청자 본인과 배우자, 직계비속.. 2026. 9. 8.
알뜰폰 요금제 (2026) — 무제한의 실체는 속도제한 알뜰폰 요금제를 비교하다 보면 같은 "무제한"인데 값이 두 배씩 차이 난다.스펙을 봐도 뭐가 다른지 안 보인다. 차이는 대개 한 곳에 있다.데이터를 다 쓴 뒤에 남는 속도다.이걸 모르고 고르면 월 중순부터 지도도 안 열리는 요금제를 쓰게 된다. 빠른 판단 무제한은 속도 무제한이 아니다. 기본 데이터를 소진하면 정해진 속도로 묶인다. 이걸 QoS라고 부른다.속도제한 구간은 400Kbps와 1Mbps 두 가지다. 정부가 기존 400Kbps에 1Mbps를 추가했다.1Mbps면 지도·메신저·음악이 무난하고, 400Kbps면 사실상 텍스트용이다.요금제 비교는 알뜰폰허브에서 한다.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가 운영하는 비교 사이트다.프로모션 가격은 끝난다. 6개월 뒤 얼마가 되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무제한은 무제한이.. 2026. 9. 5.
GPT-6 아스트라 (2026) — 보안 Critical 등급의 첫 모델 OpenAI가 9월 3일 GPT-6 아스트라(Astra)를 공개했다. 성능 수치도 화제지만, 이번 발표에서 더 눈에 띄는 건 다른 대목이다.OpenAI 자체 안전 기준에서 사이버보안 능력이 처음으로 'Critical' 등급에 도달했다고 회사가 직접 밝혔다. 모델이 좋아졌다는 발표에 안전 등급이 함께 붙는 건 흔한 일이 아니다. 빠른 판단 공개일은 2026년 9월 3일. 제한된 조직에 먼저 열리고 며칠에 걸쳐 확대된다.API 이름은 gpt-6-astra, 가격은 입력 100만 토큰당 $10, 출력 $50이다.ChatGPT Plus·Pro·Business·Enterprise에서 쓸 수 있고, 기존 구독 사용량 안에 포함된다.Preparedness Framework의 사이버보안 Critical 등급에 도달한 .. 2026. 9. 4.
맥 잠자기 방지 (2026) — 앱 전에 caffeinate부터 큰 파일을 내려받는 중에 화면이 꺼지고, 돌아와 보니 작업이 멈춰 있다.발표 중에 화면보호기가 뜨기도 한다. 이럴 때 앱부터 찾는 경우가 많은데, 맥 잠자기 방지는 macOS에 이미 들어 있는 명령으로 된다.터미널에 1줄이면 끝나고, 설치할 것도 없다.알아둘 옵션은 4개뿐이다. 빠른 판단 caffeinate 명령이 기본으로 들어 있다. 별도 설치가 필요 없다.아무 옵션 없이 실행하면 유휴 잠자기를 막는다. 종료는 Control + C.화면까지 켜두려면 -d, 시간을 정하려면 -t 초를 붙인다.-s는 전원 어댑터에 연결됐을 때만 동작한다. 배터리로는 안 걸린다.앱이 필요한 경우는 따로 있다. 메뉴바에서 켜고 끄거나 조건을 걸고 싶을 때다. 터미널 한 줄이면 끝나는 경우 터미널을 열고 이렇게 친다. caff.. 2026. 9. 4.
인터넷 TV 결합 (2026) — 3년 총액으로 계산하면 답이 바뀐다 인터넷과 TV를 새로 가입할 때 판단 기준이 대체로 두 가지다.월 얼마인가, 사은품 얼마 주는가. 둘 다 비교 기준으로는 부족하다.계약은 3년이고, 그 사이에 나가는 돈은 요금표에 적힌 금액만이 아니기 때문이다.인터넷 TV 결합은 3년 총액에서 사은품을 뺀 값으로 봐야 실제 순위가 나온다. 빠른 판단 비교 단위는 월 요금이 아니라 3년 총액이다. 월 4만 원이면 36개월에 144만 원이다.현금 사은품은 공짜가 아니라 할인의 선지급이다. 약정을 못 채우면 반환 대상이 된다.결합할인은 3년 약정에서 최대가 된다. 무약정이나 2년으로는 조건 자체가 잘 나오지 않는다.요금표 밖에 셋톱박스 임대료와 설치비가 있다. 월 몇천 원이 36개월이면 무시할 금액이 아니다.예전에 해지한 회선이 있다면 미환급액을 조회한다. .. 2026. 9. 4.
자급제 vs 통신사 (2026) — 24개월 총액으로 비교하기 자급제로 사는 게 싸다는 말은 오래 통했다.기기를 정가로 사고 통신사 약정을 안 걸면 요금이 자유로워지니, 총액이 줄어드는 구조였다. 그런데 2025년 7월 단말기유통법이 폐지되면서 계산이 바뀌었다.요금할인을 받으면서 유통점 추가지원금도 함께 받을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통신사 구매 쪽의 조건이 좋아졌다는 뜻이라, 이제는 매번 계산해봐야 한다. 빠른 판단 비교 단위는 기기값이 아니라 24개월 총액이다. 요금까지 넣어야 답이 나온다.총액 공식: 기기값 + (월 요금 × 24) − 받은 할인·지원금 + 할부이자.자급제의 강점은 요금제 자유다. 알뜰폰과 묶으면 월 요금이 크게 떨어진다.통신사 구매의 강점은 지원금이다. 상한이 풀려서 편차가 커졌다.자급제로 사도 선택약정 25% 할인은 받는다. 이걸 빼먹으면 계.. 2026. 9. 3.
공시지원금 선택약정 (2026) — 이제 둘 중 하나가 아니다 새 휴대폰을 예약하기 전에 계산부터 해보는 사람이 많다.그런데 검색해서 나오는 계산법이 지금 규칙과 맞지 않는 경우가 있다. 공시지원금과 선택약정 중 하나만 골라야 한다는 설명이 그것이다.이 이분법은 2025년 7월 22일에 끝났다. 빠른 판단 단말기유통법이 폐지됐다. 2025년 7월 22일 시행이고, 관련 조항은 전기통신사업법으로 옮겨졌다.지원금 공시 의무와 추가지원금 15% 상한이 사라졌다. 대리점이 얼마를 얹든 제한이 없다.25% 요금할인은 그대로 있다. 공통지원금을 안 받으면 지금도 받을 수 있다.가장 큰 변화는 이것이다. 요금할인을 골라도 유통점 추가지원금을 함께 받을 수 있다.손익분기 공식: 선택약정 총할인 = 월 요금 × 0.25 × 약정 개월. 규칙이 어떻게 바뀌었나 바뀐 건 세 가지다... 2026. 9. 3.
통신사 위약금 (2026) — 언제 옮겨야 가장 적게 낼까 통신사를 옮기고 싶은데 위약금이 얼마인지 몰라 미루는 경우가 많다.그러다 약정이 자동 연장되고, 다시 몇 달이 지나간다. 통신사 위약금은 정해진 금액이 아니라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값이다.그래서 물어볼 질문은 "얼마인가"가 아니라 "지금 내는 게 나은가"다. 빠른 판단 위약금은 두 종류다. 요금할인을 받았으면 할인반환금, 지원금을 받았으면 지원반환금이다.판단 공식: (현재 월요금 − 새 월요금) × 잔여 개월 − 위약금. 이 값이 양수면 지금 옮기는 게 이득이다.잔여 약정이 6개월 미만이면 25% 할인으로 재약정할 때 반환금 부과가 유예된다.1년 약정이 2년 약정보다 반환금이 적다. 할인율은 25%로 같다.금액은 추정하지 말고 스마트초이스에서 조회한다. 상품별로 비교할 수 있다. 위약금은 왜 생기나 구조.. 2026. 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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